CO-HO IMPORTS 4TH SEMI ANNUAL TASTING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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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times.com/article/911923

한인업체 ‘코호 임포츠’막걸리ㆍ사케 등 시음회 개최한국의 막걸리와 일본의 사케 등 아시아 전통술을 미국 주류사회에 공급하는 시애틀지역 한인업체 ‘코호 임포츠’(Co-Ho Imports)의 무료 시음회가 성황을 이뤘다.코호 임포츠가 지난 7일 벨뷰 한국식당인 블루진저에서 개최한 시음회에는 프레드 마이어 등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에 주류를 공급하는 도매상 등 100여명이 몰려 아시안 술을 맛보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이날 코호 측은 한국의 소주, 막걸리, 맥주와 함께 일본의 정종과 소주, 중국의 마오타이와 수정방 등 100종이 넘는 술을 선보였다. 특히 칵테일 전문가인 캐런 존슨씨를 초빙해 한류의 하나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주 칵테일’을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선사했다. 

이날 행사장 방문객들은 “미국 술은 위스키, 맥주, 와인 등으로 단순한데 비해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술은 맥주는 물론 소주ㆍ정종ㆍ과일주ㆍ곡주 등으로 다양해 미국인들에게 새롭고 맛 좋은 술을 맛볼 기회를 더해 준다”고 감탄했다.

코호의 조대현 사장은 현재 미국 시장에서도 한국 등 아시안 주류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미국 술에 비해 깊고 질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 아시안 술들이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도록 한인들도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장선진 기사 (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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